• 전립선염의 진단 검사

    소변검사, 전립선액 검사, 정액 검사, 초음파 검사가 필요하며
    성병이 있는지 감별하기 위해 STD PCR 성병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.

    전립선염의 치료

    • 항생제

      STD 검사결과 나오는 세균의 맞게 항생제 약 1주 ~ 4주 사용합니다.
      염증 소견의 호전이 없을 경우 중단합니다.

    • 알파차단제, 소염제

      만성전립선염 또는 만성골반통증증후군을 가진 환자는 배뇨 시 방광경부의 이완이 원활하지 않음으로 인해 배뇨불편 등 하부요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이 경우 알파차단제를 투여하여 증상 호전을 할 수 있으며 통증 및 염증 조절을 위해 소염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.

    • 전립선 마사지

      치료 과정에 염증 변화를 추적하는 목적으로 1~2주에 1회 정도 전립선 마사지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.